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

핏빗, 앱 내 코로나19 증상 알고리즘 항목 신설

스마트 워치 버사 2와 피트니스 트래커 차지 4를 출시한 핏빗이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 추세에 따라 기기가 수집한 데이터의 활용 방안을 찾고 있다. 이번주 핏빗 앱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정보 및 리소스’ 항목이 신설됐다. 핏빗 앱의 코로나19 항목에서는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코로나19를 추적하는 알고리즘 기능을 추가했다. 핏빗은 알고리즘 문답에 참여해 코로나19건 단순 감기건, 병명과 일치하는 현재와 과거의 증상을 진단할 것을 권장했다. 물론 알고리즘 문답은 증상이 없는 사용자에게도 열려 있다.   코로나19 연구 문답에는 21세 이상 모든 핏빗 사용자의 동의가 필요하다. 물론 참여 도중에라도 언제든지 동의를 철회할 수 있다. 핏빗 미국 앱의 평가 및 리포트(Assessments & Reports) 항목에서 코로나19에 대한 연구 메뉴를 찾을 수 있다. 증상, 검사 등 코로나19에 대한 간단한 질문과 의료 정보가 소개되어 있다. 질문에 앞서 사용자가 공유에 동의한 핏빗 데이터로 코로나19 전염 추세가 진정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답에서는 어떤 핏빗을 사용하는지는 묻지 않는다. 그러나 아마도 심박수와 상대 Sp02 센서가 부착된 기기가 유용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을 것이다. 최근 이 연구는 안정 시 심장 박동수와 독감 등 질병률, 혈액에 산소를 공급하는 핏짓 수면 점수를 비교했다. 코로나19로 폐의 공기 주머니 벽이 손상을 입으면 혈액 내 산소가 부족해지는 저산소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핏빗은 문답에 참여한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해 심박수 BPM과 혈액 내 산소 수준을 추적하고, 코로나19 증상으로 이어지는 패턴을 확보했다. 예를 들어, 안정시 심박 수가 며칠 동안 내려가 양성 테스트로 이어질 경우 핏빗 앱이 예방을 위해 자가 격리를 하거나 검사를 받으라는 알림을 보내게 된다. editor@itworld.co.kr 

코로나19 핏빗 2020.05.25

애플 AR 글래스 진짜 나오나… 사양, 가격, 출시일 루머

애플이 ARKit와 LiDAR를 활용해 얼굴에 착용하는 멋진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데, 최근 좀 더 현실적인 정보가 나와 출시가 입박했다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애플 관련 전문가인 존 프로서는 최신 프론트 페이지 테크(Front Page Tech) 영상에서 애플의 AR 프로젝트에 관해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 프로서가 공개한 주요 내용을 정리했다. 제품명은 애플 글래스다 : 구글이 이미 자사 제품에 ‘글래스’라는 명칭을 쓰고 있지만, ‘애플 글래스’라는 명칭은 애플 워치, 애플 TV 등 애플의 기존 작명 방식과 동일하다.  일반 안경처럼 생겼다 : 구글 글래스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는 안드로이드 로봇처럼 보이게 만드는 이상한 디자인이었다. 일반 안경처럼 생긴 AR 글래스는 즉시 큰 관심을 받을 것이 분명한데, 애플 글래스가 그럴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서는 초기 프로토타입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으나, 최종 제품이 메탈 프레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하지만 애플 ‘썬글라스’를 바란다면, 기대를 접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프로서는 안경에 색이 들어가면 디스플레이가 제대로 구현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폰과 함께 사용해야 한다 : 당연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프로서는 애플 글래스의 모든 작업이 1세대 애플 워치처럼 아이폰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나중에 나올 모델은 달라질 수도 있지만, 1세대 제품을 사용할 때는 반드시 아이폰 근처에서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LiDAR 센서는 있지만 카메라는 없다 : 프로서는 애플 글래스 우측에 LiDAR 센서가 들어가 공간 감지를 돕겠지만, 카메라는 탑재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프라이버시 측면을 생각하면 합리적인 결정으로 보인다. 양쪽 렌즈 모두에서 동작하는 제스처 기반의 UI : 프로서는 아이폰이 근처에 있어야 하긴 하지만, 애플 글래스를 사용할 때 아이폰을 꺼내진 않아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글래스 앞쪽 허공에 손...

애플글래스 웨어러블 AR글래스 2020.05.21

고품질 3D 이미지를 스트리밍하는 '애저 리모트 렌더링' 시작하기

개선된 이미지 해상도와 시야각을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혼합 현실 홀로렌즈(HoloLens) 2 헤드셋이 출시됐다. 홀로렌즈 2는 흥미로운 기기로, 배터리 지속 시간을 더 늘리기 위해 인텔이 아닌 ARM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을 사용해 실제 세계에 정보를 겹쳐 표시하는 현장 실무자를 주 대상으로 한다.   홀로렌즈는 놀라운 일을 할 수 있지만, 사실 더 흥미로운 부분은 네트워크 에지에서 기대하는 기능과 플랫폼 측면에서 홀로렌즈가 하지 못하는 현실 부분에 있다. 이미 사용자는 실사에 근접한 품질의 3D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렌더링(Rendering)할 수 있는 현대 PC의 뛰어난 그래픽 성능에 익숙하다. 홀로렌즈의 컴퓨팅 역량은 대부분 사용자 주변 세계의 3D 지도를 작성해 제공하는 데 투입되므로 특히 사용자의 현재 시선에 따라 필요한 3D 장면을 생성하는 데 쓸 수 있는 처리 역량이 부족하다. 사용자의 시선은 이미지의 3D 공간 내 어디든 향할 수 있으므로 기기 주변 환경을 신속하게 렌더링해서 제공할 방법이 필요하다. 그러면 기기는 이 렌더링을 실제 환경 위에 오버레이로 표시해 예상된 뷰를 생성해 홀로렌즈 2의 MEMS 기반(마이크로 전자 기기) 홀로그래픽 렌즈를 통해 혼합 현실로 표시할 수 있다.   클라우드에서의 렌더링 방법 한 가지 방법은 클라우드에 호스팅되는 리소스를 활용해 애저(Azure)의 GPU 역량을 통해 이와 같은 렌더를 생성하는 것이다. 위치와 방향 데이터를 애저 애플리케이션으로 전송하면 애플리케이션은 NV 시리즈 VM을 사용해 시각화를 구축한 다음, 사용자 기기로 전달하고 사용자 기기는 표준 모델 형식을 사용해 이를 표시한다. 개념적으로는 비교적 쉽게 구축할 수 있는 서비스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 API로 이미 제공하는 것을 인프라와 네트워크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굳이 새로 만들 필요는 없을 것이다. 현재 공개 프리뷰 단계인 애저 리모트 렌더링(Azu...

증강현실 애저 혼합현실 2020.05.04

삼성, 갤럭시 워치용 핸드워시 앱 출시

삼성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손 씻기를 강조하는 갤럭시 워치(Galaxy Watch) 공식 앱을 발표했다.   이 앱은 핸드워시(Hand Wash)이라고 하며, 삼성 연구소 방갈로르(Samsung Research Institute-Bangalore)의 UX 및 웨어러블 팀에서 개발했다. 삼성은 “지난 2주간 24시간 일하며 사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생각해냈다”고 말했다. 최신 웨어OS(WearOS) 호환 기기에 설치할 수 있는 핸드워시 앱은 주기적으로 손을 씻는 시각을 알려주고, WHO에서 권장하는 손 씻는 시간인 20초 타이머가 함께 작동한다. 수돗물을 틀고 비누를 바르고 씻는데 전체적으로 25초 정도 소요되며, 말려야 하는 시간이 되면 진동으로 알려 준다. 이 앱은 핸드워시 시계 모드와 함께 제공되며, 삼성 웨어러블 브랜드인 삼성 갤럭시 워치와 호환된다. editor@itworld.co.kr 

갤럭시워치 핸드워시 2020.04.20

리뷰 | GPS 탑재한 핏비트 차지 4, 작아도 강한 피트니스 트래커

전화를 걸고, 심장 박동수를 확인하고, 개인 비서를 호출할 수 있는 스마트 워치 시대에 차지(Charger) 4는 구식으로 보일 수도 있다. 여러 측면에서 기존 제품인 차지 3보다 개선된 모델이지만, 플라스틱 몸체와 흑백 화면, 큰 베젤은 차지 4가 애플 워치, 갤럭시 워치, 심지어 핏비트의 버사(Versa)와는 다르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또 150달러라는 정가가 25달러 정도 더 저렴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이런 단점을 극복하면, 차지 4는 핏비트가 만든 역대 최고의 피트니스 트래커라 할 수 있다. GPS와 NFC 칩이 기본으로 탑재돼 있고, 전체적으로 차지 3보다 반응이 빠르고 더 ‘스마트’하다. 작지만 유용한 추가 기능들도 있다. 스포티파이 제어 기능, 캘린더 앱은 다른 스마트 워치와의 큰 격차를 줄이는 데 유용하다.   아주 친숙한 디자인 차지 4의 디자인에 대해서는 말할 내용이 많지 않다. 차지 3에서 이미 평가한 것과 대체로 같다. 짙은 레드 와인 색상과 버건디 색상을 섞은 것 같은 로즈우드 색상 모델이 새로 추가되었다. 그러나 필자는 대부분은 전통적인 블랙 색상을 선택할 것으로 판단한다.   플라스틱 합성수지 케이스는 차지 3의 알루미늄 몸체보다 좋아 보이지 않는데, 크게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은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 심지어 모를 수도 있다. 몸체는 더 가벼워졌지만, 전체 무게는 차지 3보다 조금 더 무거워졌다(29g에서 30g으로). 또 전반적으로 조금 더 커졌다. 하지만 손목에 차면 차지 3와 거의 같은 느낌이고, 차지 2보다 조금 더 편안하다. 스크린은 차지 3와 동일하다. 베젤이 꽤 두껍고, 디스플레이 아래 핏비트 로고가 위치한다. OLED 디스플레이와 어두운 UI가 베젤을 잘 가려주지만, 아날로그 페이스를 이용할 때는 선명하게 드러난다. 시계줄 밴드도 같아서 차지 3 밴드를 그대로 차지 4에 이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가격대(30~50달러)의 새 밴드들도 출시되었다. 새 몸체 색상과 일치하는...

스마트워치 핏비트 피트니스트래커 2020.04.17

맥심, 웨어러블·히어러블용 차세대 SIMO 전력관리IC ‘MAX77654’ 출시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www.maximintegrated.co.kr)가 단일 인덕터 다중 출력(SIMO) 전력관리IC(PMIC) ‘MAX77654’를 출시했다. 맥심 MAX77654는 솔루션 크기를 줄이고 배터리 수명을 20%까지 증가시킨다. 기존 4칩 시스템보다 16% 높은 91% 효율을 보이며, 1개 인덕터로 3개 출력을 제공한다. 개별 솔루션과 비교해 부품 수는 40% 줄고, 자재(BOM) 비용은 23% 절감할 수 있다. 솔루션 크기가 현저하게 줄어 시스템 설계자들은 웨어러블, 히어러블, 기타 소형 소비자 기기에 더 많은 기능을 탑재할 수 있다. 설계자들은 소형 소비자 가전기기의 폼팩터를 줄이기 위해 배터리 수명 향상과 크기 축소는 물론 방열, 소음 저감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MAX77654 SIMO PMIC는 고도로 집적된 3개 벅부스트 컨버터와 3개 인덕터를 단일 컨버터와 인덕터로 대체해 기존 분산형 솔루션 대비 50% 축소된 19㎟ 크기를 제공함으로써 공간 제약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2개 LDO/부하 스위치, 배터리 충전기 및 수동 소자를 대체해 솔루션 크기를 50% 줄여준다.  MAX77654는 500nA의 차단 전류, 6µA 공급 전류를 통해 배터리 수명을 20% 향상시키고 분산형 솔루션 대비 열방산(heat dissipation)을 1/7로 감소시킨다. 설계자들은 500nA 미만의 차단 전류와 6µA의 낮은 공급 전류, 5개 레귤레이터 운용 방식으로 초저전력 소비자 전자기기에 더 많은 기능을 탑재할 수 있다. 시스템 보드 온도를 20도 이상 낮춘 MAX77654는 소음에 민감한 레일을 위해 20mVp-p 미만의 출력 전압 리플 성능을 실현했다.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모바일 전력 사업부 카시 고팔란 이사는 “맥심 인터그레이티드의 혁신적인 SIMO PMIC 제품 MAX77654는 가장 작은 폼팩터 솔루션으로 확장성과 효율성을 제공한다”며 “MAX77654를 사용하면 보드 공간에 여유가 생겨 음성 명령, 결제, GPS 수신...

맥심 2020.04.08

핏비트, "수면 분석, 심박수 적극 활용한" 차지 4 선주문 시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 우려로 집에서 갇혀 있지 않았더라면, 이 기사는 핏비트의 최신 피트니스 트래커 차지 4의 손목 착용감, 디스플레이 반응성, 최초로 새롭게 통합된 스포티파이 앱의 제어 기능에 대한 감상으로 가득 채워졌을 것이다. 그러나 별도의 감상이 굳이 필요하지는 않을 것 같다. 차지 4는 차지 3과 외관이 거의 유사하다. 150달러라는 발매 가격까지도 같다. 달라진 것은 색상인데, 로즈 골드 대신 어두운 마젠타와 진한 와인색 사이 어딘가에 있는 로즈우드 색이 추가됐다. 그 외 차지 4의 모든 신기능은 내부에 있어서, 직접 밖에 나가서 차지 3보다 얼마나 나아졌는지 사용해봐야 알 수 있을 것이다. 가장 큰 차이는 내장 GPS로, 차지 4는 2년 전 출시된 아이코닉 스마트 워치와 함께 유일하게 스마트폰의 거리 추적 기능에 의존하지 않는 제품이 되었다. 내장 GPS만으로도 차지 2, 또는 다시 150달러를 내고 차지 3에서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있다. 핏비트는 차지 4의 설계가 GPS에 최적화되었다고 밝혔는데, 아마도 추적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배터리가 조금 더 빨리 줄어들 수는 있을 것 같다. GPS를 항상 활성화할 경우 배터리는 5시간가량 지속되는데, 사용에 매우 치명적이다. 다행히 설정에서 쉽게 비활성화할 수 있다.   모두를 위한 피트니스 기능 차지 4의 다른 신기능은 결국 핏비트를 가지고 있지 않은 신규 사용자를 겨냥하고 있다. 차지 4에 처음 출시된 기능 중 하나로 액티브 존 미닛츠(Active Zone Minutes)를 들 수 있다. 곧 모든 핏비트 스마트 워치에 확대 배포될 이 기능은 “사용자 맞춤화된 심장 박동 수 구간을 활용해 모든 활동을 추적”해 사용자의 건강 상태를 더욱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똑같은 걸음 수로 이동하더라도 걷기가 아니라 달리기를 통해 더 많은 크레딧을 획득한다. 이 기능을 통해 차지 4는 자동으로 심박 수 구간의 변화를 측정하고, 매주 150분의 중간 속도 걷기 또는 ...

스마트워치 핏비트 차지4 2020.04.01

“건강도 챙기는 사회적 거리 두기” 집에서 애플워치 링 채우는 방법

광범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정책으로 우리 중 상당수는 계속 집에만 머무르게 됐다. 이 때문에 애플워치의 링을 채우는 일이 몇 주 전에 비해 훨씬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해졌다. 아마도 오늘 아침 여러분의 애플워치 디스플레이에는 평소보다 움직이기 링과 운동 링이 채워져 있지 않다는 내용이 표시됐을 것이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던 사람이라면 좀이 쑤실 가능성이 아주 높다. 또, 매일 분명한 목표를 달성했음을 알려주는 그 작은 알림이 주는 만족감이 그리운 사람도 많을 것이다. 다행히도 기준을 조금 바꾼다면. 이 불확실한 시대에 어느 정도의 확실성 느낌을 주는 링 채우기가 가능하다. 그렇다고 코로나19 창궐 이전과 똑같이 돌아갈 수는 없지만, 여러 체육 시설이나 공원이 폐쇄된 상황에서 정신적인 보상을 얻기엔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몇 가지를 생각해보자. 우리는 여전히 밖으로 나가 인적이 없는 길이나 공원에서 산책을 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링을 채울 수 있지만, 모두가 집에만 있을 때 전염 가능성이 더 줄어든다는 것을 명심하자. 둘째, 집에 운동기구만 있다면 링을 채우는 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필자가 설명하는 링을 채우는 법이 애플워치가 처음 출시됐을 때 활동 링 채우기 경쟁 속에서 일종의 ‘속임수’를 썼던 것처럼 느낄 수도 있겠지만, 2020년에는 이런 작업의 긍정적인 면을 보고자 한다. 의자에 앉아서 손만 흔들어 움직이기 링을 채우자는 것이 아니다(가능은 함). 제한된 환경 속에서 당분간 여러분의 건강 관리의 기반이 될 제안들이다.    운동 링 채우기 운동 링은 가장 채우기 어려운 것으로 느껴진다. 직접 운동을 기록하지 않는 한, 이 링은 사용자의 나이와 몸무게 같은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값과 심장 박동수를 고려해 채워지기 시작한다. 심장 박동수가 30분만 유지되면 녹색 링이 채워진다. 글로 느껴지는 것보다 훨씬 쉽다. 팬데믹이 시작되기 전, 필자는 기차역에서 사무실까지 걷는 것을 야외 걷...

애플워치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2020.03.30

가민, 수영에 특화된 GPS 스마트워치 '스윔 2' 출시

가민(www.garmin.co.kr)은 실내 수영장뿐만 아니라 오픈워터에서도 수영 활동 기록을 측정해주는 수영 전용 GPS 스마트워치 ‘스윔 2(Swim 2)’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스윔 2’는 특별한 심박 센서를 탑재해, 일상 생활에서의 심박수는 물론 수중 액티비티 활동 중에도 지속적으로 심박수를 측정한다. 이 외에도 ▲거리 ▲페이스 ▲스트로크 횟수 ▲스트로크 종류 ▲스트로크 당 거리 ▲Swolf 등 유저의 수영 효율성 및 실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풀 수영 트레이닝을 위한 고급 기능인 ▲드릴 로깅(drill logging) ▲맞춤 트레이닝 설정 ▲휴식 시간 설정 ▲페이스 조절 알람 등이 탑재됐다. 호수 및 강, 바다 등 오픈워터 모드에서는 GPS를 활용해 운동 기록을 보다 정확하게 측정해 준다. 수영 외에도 러닝 및 사이클링 액티비티를 지원하며, 심박수 기반 올-데이 스트레스 지수 측정, 수면 패턴 분석 등 유저의 일상 건강 모니터링 정보를 제공한다. 휴대폰과 연동하면 손목에서 바로 휴대폰에 수신된 알람을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가민 커넥트 (Garmin Connect)’에 연동 시 유저의 운동 성과가 자동으로 업로드 되고, 유저간 성과 공유 및 기록 경쟁을 할 수 있다. 스윔 2의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 색상이며, 36g의 가벼운 무게로 데일리 스마트워치로도 손색없다. 일반 스마트워치 모드에서는 최대 7일, GPS 및 광학 심박수(OHR) 모드에서 최대 14시간, 풀수영 및 광학 심박수 모드에서는 최대 72시간 사용할 수 있다.  가민코리아 스코펀 린 지사장은 “스윔 2는 수중 심박 측정이 가능한 GPS 스마트워치로 풀수영 뿐만 아니라 오픈워터에서도 보다 정확한 수영 액티비티 활동을 측정해주는 수영에 특화된 스마트워치”라며, “국내에 가민이 대표적인 수영 스마트워치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윔 2의 국내 권장소비자가격은 29만 9,000원이며, 3월 26일부터 전국 일렉트로마트...

가민 2020.03.25

한국엡손, “코로나19 여파에 엡손 스마트글라스 관심 급증”

한국엡손(이하 엡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엡손 스마트글라스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엡손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이전 3개월 대비 20년 3월 둘째 주 기준 판매량이 152% 증가했다. 사람이 많은 영화관 대신 안전하게 집에서 영화나 OTT 서비스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엡손 스트리밍 영상 전용 스마트글라스 BT-30C는 USB-C 타입의 핸드폰이나 태블릿 PC와 연결해 최대 320인치의 대형 화면으로 영상을 시청할 수 있어 출시 이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대면 업무를 피하기 위해 원격지원 시스템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이 많아지며 스마트글라스 인기는 산업현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엡손 원격 솔루션에 문의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엔지니어 등 전문인력을 필요로 하는 업종이다. 인력 수급을 위한 엔지니어의 이동이 코로나 확산을 야기할 것으로 우려하기 때문이다. 한 태블릿PC 제조업체는 코로나19 여파로 엔지니어들의 입국이 제한되고 있어 엡손 스마트글라스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엡손 스마트글라스 BT-350을 활용한 원격지원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엔지니어와 현장 상황을 공유해 현장 방문 없이 설비, 정비가 가능하다. 또, 여러 명의 엔지니어가 필요한 경우에도 다인 연결 기능으로 최소 인력만 현장에 배치할 수 있어 감염병 확산을 예방할 수 있다. 엡손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문화는 우리 일상 전반에 걸쳐 확산되고 있다”며, “덕분에 영화관 대신 집에서 최대 320인치의 대화면 영상을 시청하거나 원격지원 솔루션으로 최소 인력만 현장배치가 가능한 엡손 스마트글라스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한국엡손 스마트글라스 2020.03.24

어드밴텍, 웨어러블 무선 바코드 링 스캐너 국내 출시

어드밴텍케이알은 국내 물류 및 제조 생산 관리에 특화된 웨어러블 무선 바코드 링 스캐너 ‘LEO-W’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무게 33g의 초경량 디자인의 LEO-W는 링 형태의 벨트에 검지 손가락을 걸고 엄지 손가락으로 물리적 스캔 버튼을 누르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작업자는 제품 무게나 크기에 부담 없이 양손이 자유로운 바코드 스캐닝 작업이 가능해진다. 해당 바코드 스캐너는 사용자 편의를 최대화한 것이 장점이다. 바코드 스캔 모듈은 360도 회전이 가능해 오른손과 왼손 사용 모두를 지원한다. 또한 별도의 전용 충전기 없이 마그네틱 USB 케이블로 언제 어디서나 어댑터 또는 호스트 PC를 통해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으며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대 8시간(6,000회 스캔 기준)으로 일반적인 교대 근무에 적합하다. 내장된 블루투스 통신 기술로 LEO-W는 다양한 장치와 손쉽게 연결돼 실시간 바코드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다. 또한 스캐너는 호스트 시스템으로부터 최대 10미터 거리에서 작동할 수 있기 때문에 작업자의 이동성을 보장하고 생산성을 증진시킨다.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고려한 내구성 또한 특징이다. -20°C~50°C 작동 온도 범위를 지원하여 실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하며 방수 및 방진 인증(IP54) 및 1m 자유 낙하 테스트를 통과했다. editor@itworld.co.kr

어드밴텍 2020.03.10

산소 포화도부터 마이크로LED까지…애플 워치 '시리즈 6' 관련 소문 6가지

애플은 2015년 애플 워치를 처음 내놓은 이후 매년 신제품을 발표했다. 보통 9월 행사에서 신형 아이폰과 함께 공개한 직후부터 판매를 시작했다(첫 번째 애플 워치만 그다음 해 4월부터 배송을 시작했다). 올해도 이런 일정은 변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아직 가을 행사까지는 시간이 있지만 애플 워치 시리즈 5의 후속 제품에 대한 다양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현재 회자하고 있는 애플 워치 시리즈 6과 워치OS 7에 대한 소문과 유출 소식, 추측 등을 모았다. 혈중 산소 포화도 나인투파이브맥 보도에 따르면, iOS 14 초기 버전에서 낮은 혈중 산소 포화도를 경고하는 새로운 기능이 발견됐다. 현재 심박수에 대한 알림을 제공하는 것과 비슷하다. 애플은 일종의 용적기를 사용해 심박수를 측정하고 있다. 이 용적기는 기술적으로 혈중 산소 포화도도 측정할 수 있고 실제로 가민(Garmin) 워치 등이 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 기능은 신형 애플 워치에만 제한적으로 제공되거나 혹은 기존 애플 워치 일부 제품까지 추가로 지원할 가능성이 있다.   수면 추적 애플이 애플 워치에 사용할 수면 추적 기능을 개발하고 있는 주장은 꽤 오래된 루머다. 이와 관련된 최신 보도는 지난해 애플 워치 시리즈 5가 나오기 직전에 소문으로 돌았던 이른바 '수면 시간 추적(Time in Bed tracking)' 기능이다. 당시에는 시리즈 5에 이 기능을 추가될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했다. 심지어 알람 앱 속에 수면 앱(Sleep app)이 추가된 화면이 유출되기도 했다. 현재 애플 워치의 경쟁 제품인 핏비트(Fitbit )는 벌써 수년째 이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만약 애플이 올해도 수면 추적 기능을 내놓지 않는다면, 시장에서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알 수 없다.     키드 워치 기능 현재는 아이폰 1대에 여러 애플 워치를 연결할 수 있지만 한 번에 1대만 활성화할 수 있다. 그러나 iOS 14와 워치OS 7에서는 변화가 있을 수도 있다. 부모가 애플 워치를 ...

애플워치 2020.03.10

"애플워치 복제품이 분명하지만…" 오포워치에서 주목할 기능 5가지

언뜻 보면 오포워치(Oppo Watch)는 애플워치와 구별하기 쉽지 않다. 심지어 오포워치라는 이름조차 빨리 발음하면 애플워치와 비슷하다. 오포가 어떻게 이 제품을 만들었는지와 상관없이, 이 업체가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위한 애플워치를 만들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사각형 외형에 다크 UI, 피트니스 기능, 셀룰러 네트워크, 버튼 방식의 밴드 교체까지 애플워치와 판박이다. 하지만 이 제품의 모든 것이 조니 아이브의 아이디어를 베낀 것은 아니다. 오포워치는 단순한 저가 애플워치 모조품 이상이다. 특히 다음 5가지는 애플워치 시리즈 6에 도입해도 좋을 정도다.   수면 추적 핏빗 워치는 지난 수년간 수면 추적 기능을 지원했다. 그러나 완전한 스마트워치 중 밤새 이 기능을 지원하는 기기는 거의 없다. 오포는 이 제품이 사용자의 깊은 수면(deep sleep), 얕은 수면(light sleep), 깨어있는 시간을 측정한 '수면 보고서'를 생성해 수면을 추적한다고 설명했다. 네이티브 수면 추적을 전혀 지원하지 않는 애플워치와 비교하면 상당히 포괄적이고 의미 있는 발전이다.     수 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물론 이와 같은 개선된 수면 추적을 지원하려면 밤새 사용해도 충분한 배터리가 필수적이다. 이에 대해 오포는 모든 스마트 기능을 활성화한 상태를 기준으로 한번 충전에 40시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매우 인상적인 성능인데, 오포워치는 이를 약간의 트릭으로 구현했다. 바로 듀얼칩 인듀어런스 시스템(Dual-Chip Endurance System)이다. 배터리 소모량에 따라 스냅드래곤 칩과 아폴로 칩을 전환한다. 덕분에 알림 같은 기본 기능을 포함한 '배터리 절약' 모드에서는 수 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더 얇은 디자인 애플워치 두께는 10.7mm로, 다른 웨어OS 워치와 비교하면 얇은 편에 속한다. 그러나 오포워치는 한 발 더 전진했다. '플랙서블 하이퍼볼로이드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두께를 4....

애플워치 오포워치 2020.03.09

인성정보, 코로나19 극복 위해 대구지역 원격의료시스템 무상 지원

인성정보(www.insunginfo.co.kr)가 코로나19로 힘든 대구를 돕기 위해 원격의료시스템을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성정보는 오상헬스케어, 인바디 등의 헬스케어 전문업체와 함께 감염 우려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대구 지역 요양원 100곳에 원격진료시스템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인성정보는 미국 국가보훈처와 이탈리아 공공병원에서 원격의료로 사용되고 있는 하이케어허브 시스템(www.hicare.net)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오상헬스케어는 원격진료용 검사기기로 혈당측정기와 스트립을, 인바디는 혈압계를 제공한다. 요양원은 고혈압, 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자 환자들이 대부분으로 지속적인 진료와 약 복용이 필요한 곳이지만, 신종코로나에 가장 취약한 고위험군인데다 집단 거주 특성상 전체로 감염이 확산되기 쉽기 때문에 코로나로 감염 위험이 높은 병원 방문을 사실상 중단하고 있는 상태다. 그 동안 보험급여가 이뤄지지 않아 시행할 수 없었던 의료인 간의 원격진료에 대해, 이번 긴급조치로 보험급여가 가능해져 요양원에서 실질적인 원격진료를 시행할 수 있게 되었다. 요양원의 간호사가 원내 환자들의 혈당, 혈압 등의 생체정보를 수시로 측정하면 측정된 정보는 하이케어허브 시스템을 통해 원격지 병원의 의사에게 실시간 공유된다. 모니터링 중 이상징후 발견 시, 의사는 직접 메시지를 보내거나 원격 화상진료 기능을 통해 실시간 진료를 하여 진단과 처방을 내릴 수 있다. 처방이 내려지면 요양원 직원이 해당 병원을 방문하여 처방전을 수령 및 약국에서 조제해 요양원 환자들이 병원 방문 없이도 안전하게 진료와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원격진료시스템은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들에게 신종코로나의 감염없는 안전하고 편리한 의료환경을 제공하고, 의료진에게는 비대면 진료보다 정확한 믿을 수 있는 진료를 제공할 수 있어, 모두에게 유용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인성정보 원종윤 사장은 “오상헬스케어, 인바디와 함께 자사가 보유한...

인성정보 2020.03.05

애플 워치가 더 좋아질 워치OS 7의 5가지 희망목록

지난 5년 동안 애플 워치는 스마트 워치의 왕으로 부상했지만, 아직 개선의 여지가 많이 남아있다.  배터리 수명이나 시리 기능을 대폭 개선하는 등은 필요하긴 하지만 애플 워치 구조를 크게 변경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다음에 제시하는 대부분은 기존 애플 워치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것들이다.   사용자 정의 가능한 AOD 디스플레이 필자는 애플 워치 시리즈 5의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Always On Display, 이하 AOD)’를 좋아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두 가지 앱 기능만 제대로 작동한다. 모든 종류의 시계 얼굴 화면과 애플 워크아웃(Workout) 앱이다. 그 외 다른 앱을 사용하는 경우, 손목을 돌리면 앱 인터페이스가 프라이버시를 위해 어두워지고 단순한 플로팅 시계가 나타난다.    두 가지 옵션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애플은 사용자가 원하는 앱을 설정에서 간단히 끄고 켜서 AOD와 연동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애플이 이런 권한을 서드파티 앱에 허용하지 않는다면, 적어도 타이머나 스톱워치 같은 기본 앱 정도는 허용해야 한다.  또한 현재 설계에서는 AOD는 이름 그대로 사용자가 잠든 사이에도 항상 켜져 있다. ‘방해 금지’ 또는 ‘극장 모드’를 켜면 화면을 어둡게 하거나 사용자가 보지 않을 때는 완전히 꺼지도록 해야 한다.   수면 추적 수년째 애플 워치에 수면 추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고, 애플이 이 기능을 제공할 때까지 지속될 것이다. 2017년에 애플이 수면을 모니터하고 수면 습관 개선을 돕는 헬스케어 업체 ‘베딧(Beddit)’을 인수한 점을 고려하면, 애플이 수면 추적 기능을 제공하리라는 것은 거의 확실하다.  이미 오토슬립(AutoSleep)과 필로우(Pillow)같은 서드파티 앱을 사용할 수 있고 둘 다 우수하기 때문에, 애플은 수면 추적 도입을 너무 서두르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애플은 애플 워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잘 연동하는지에 대해 정통하므로, 애...

웨어러블 스마트워치 애플 2020.03.02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신규 모델 2종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골프 에디션’과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 알루미늄 모델을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골프 에디션’은 업그레이드된 거리 측정 기능 지원 등을 제공한다. 기본 탑재된 ‘스마트 캐디(SMART CADDIE)’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골프 라운딩 시 필요한 거리 측정 기능은 물론 전 세계 4만여 개 골프장 코스 정보와 그린의 높낮이 정보를 제공한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골프 에디션은 불소 고무 재질의 가벼운 착용감을 갖춘 골프 스트랩을 기본으로 제공해, 뛰어난 통기성은 물론 땀과 비에도 걱정 없는 강력한 방수 기능을 탑재해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골프 에디션은 아쿠아 블랙의 44mm 모델과 핑크 골드의 40mm모델 2가지로 출시되며, 각각 39만 9,300원, 35만 9,700원이다. 삼성전자 홈페이지, 삼성 디지털 프라자, 전국 골프존 마켓, 온라인 골프 쇼핑 사이트 ‘골핑(Golping)’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또한, 삼성전자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 알루미늄 모델도 함께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기존 스테인리스 소재로 출시된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 스테인리스 모델에, 모던한 무광 디자인으로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 알루미늄 모델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 알루미늄 모델은 44mm와 40mm의 2가지 사이즈, 아쿠아 블랙, 클라우드 실버, 핑크 골드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며, 각각 39만 9,300원, 35만 9,700원이다. 전국 이동통신사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삼성전자 2020.02.28

애플·존슨앤드존슨, '애플 워치로 심혈관 질환 조기 감지'하는 연구 진행

애플과 존슨앤드존슨이 애플 워치의 건강 활용 폭을 넓히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심방세동 증상을 감지하는 기능을 기반으로 한 앱 프로그램으로 비정상적인 심박을 조기에 탐지해 뇌졸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번 심장 연구는 65세 이상 미국 애플 워치 소유자이면서 오리지널 메디케어 수신자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공개되었다. 사용자는 수면, 운동, 삶의 질을 개선하는 팁을 받고, 대신 설문조사나 활동에 참여해 보상 포인트를 얻는다. 존슨앤드존슨 사에 의하면 이 포인트는 150달러부터 금전적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조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6 이상의 기기와 애플 워치를 소유해야 한다. 등록 후에는 3년간의 데이터 수집과 연구 참여용으로 시리즈 5 이상의  애플 워치 버전을 대여받을 것인지를 묻는 질문이 이어진다. 그러나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포인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일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증상 환자의 최대 30%가 심각한 심혈관 통증이나 질환이 발생할 때까지 자신이 심방세동 환자임을 모르고 있다. 이번 연구의 목표는 애플 워치 심박 모니터와 ECG로 심박을 분석하고 조기에 증상을 감지해 사용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애플 HIS(Health Strategic Initiatives) 책임자인 차는 “심장의학 연구는 기술이 과학 발전과 함께 뇌졸중 위험 감소 등 건강 개선이라는 결과물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건강 애플워치 2020.02.26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