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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아시아 사용자의 2020년 건강 데이터 분석 자료 공개

가민(www.garmin.co.kr)은 건강 관리에 있어 중요한 5가지 지표인 ▲걸음 수 ▲휴식 심박수 ▲강도 운동량 ▲스트레스 수준 ▲고급 수면 모니터링 등 익명으로 처리된 유저 데이터를 토대로 ‘2020년 아시아 사용자를 위한 건강 데이터 보고서’를 발간했다. 가민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5,000만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등을 포함한 아시아 11개국 유저의 데이터를 분석해 보고서를 작성했다.  가민 유저의 심박변이도(HRV)를 기반으로 수집된 스트레스 수준 통계에 따르면, 아시아 남성 유저의 평균 스트레스 지수는 각 국가별 여성 평균 스트레스 지수보다 높게 나타났다. 특히 대만 남성의 스트레스 수준이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태국과 말레이시아가 그 뒤를 이었다. 한국 남성의 평균 스트레스 지수는 6번째로 높았으며, 인도 남성의 스트레스 지수와 동일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시아 유저들의 하루 평균 걸음 수를 분석한 결과, 2019년 대비 2020년 평균 걸음 수는12.2% 감소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많은 유저들의 아웃도어 활동 및 운동이 제한된 가운데 한국 유저의 경우 전년보다 8% 하락해 다른 국가 대비 소폭 감소된 수치를 기록하며 2020년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야외 활동을 즐긴 것으로 보여진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에서 가장 강도 운동을 많이 하는 유저 그룹은 45~55세이며, 한국의 경우 55세 이상의 남성 유저 그룹이 가장 강도 운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민 스마트워치는 유저의 활동이 10분 이상 지속되고 있는 것을 감지하면 현재 심박수와 평균 휴식 심박수를 비교해 사용자가 강도 운동을 수행한 시간을 계산해준다.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아시아 국가의 남성 유저 강도 운동량이 여성보다 높으며, 성별 및 국적을 불문하고 45~55세 연령층이 강도 운동을 수행한 시간이 가장 길다고 나타났다. 국내의 경우...

가민 2020.12.03

화웨이, ‘화웨이 워치 GT2 프로’ 및 ‘화웨이 워치 핏’ 출시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consumer.huawei.com/kr)이 차세대 스마트 워치 ‘화웨이 워치 GT2 프로(HUAWEI WATCH GT2 Pro)’와 ‘화웨이 워치 핏(HUAWEI WATCH FIT)’ 2종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화웨이 워치 GT2 프로는 자체 개발한 기린 A1(Kirin A1) 칩이 탑재돼 초저전력 기술을 적용했다. 심박수 모니터링과 통화 알림 기능을 켜고 블루투스 통화, 음악 재생, 스포츠 모드, 수면모드 등 일상적 이용 시나리오에서 최대 14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스포츠 스마트 워치’란 슬로건을 내건 화웨이 워치 GT2 프로는 사용자의 체계적인 운동을 위한 100개 이상의 운동모드를 지원한다. 예를 들어 스키장에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키, 스노우보드를 탈 때, 심박수, 평균 속도, 최대 슬로프, 트랙, 거리 등의 종합 데이터를 기록하는 등, 사용자가 운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화웨이 워치 GT2 프로는 개선된 광투과율로, 혈중 산소 포화도(SpO2)를 포함 건강 상태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이 강화됐다. 일상생활 물론 높은 고도의 지역에서도 산소 포화도를 측정할 수 있으며 이를 호흡계 건강의 유용한 자연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화웨이 스포츠(Huawei Sports)와 헬스 앱(Health App)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자체 개발된 화웨이 트루슬립(TruSleep) 2.0은 수면 깊이, 실시간 심박수, 수면 호흡 등을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수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자체 개발한 화웨이 트루릴렉스(TruRelax) 기술을 탑재해 심박변이도(Heart Rate Variability)를 기록하고 스트레스 지수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한다. 걸음 수, 소모 칼로리 및 일어선 횟수 등을 기록하며, 일정 시간 이상 계속 앉아 있을 경우 일어서서 움직이도록 알림을 준다. 약 21g의 무게인 화웨이 워치 핏(HUAWEI WATCH ...

화웨이 2020.11.30

유블럭스, 위치추적 플랫폼 ‘유블럭스 M10’ 발표

유블럭스(www.u-blox.com)는 초저전력 고성능 위치추적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신 위치추적(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GNSS) 플랫폼 ‘유블럭스(u-blox) M10’을 발표했다.  유블럭스 기술 기반으로 설계된 유블럭스 M10은 스포츠용 스마트워치나 자산 및 목축용 추적기 등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초소형 사이즈와 매우 긴 배터리 수명을 통해 새로운 수준의 위치추적 성능을 가지고 했다.    새로운 유블럭스 M10 위치추적 플랫폼은 도심의 밀집된 빌딩 숲과 같은 환경에서도 최대 4가지의 GNSS 위성들을 동시에 추적해 정확한 위치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다. 이 수신기의 수퍼-S 기술은 위성 신호가 약해도 위치 신호를 배경 소음과 구별해 정확한 위치 데이터를 포착하는 것을 지원한다. 또한 RF 감도가 높아 소형 안테나로도 잘 작동하기 때문에 컴팩트한 제품 설계에 적합하다.   유블럭스 M10은 연속 추적 모드일 때 12mW의 전력을 소모하도록 설계됐는데, 이는 기존에 미터급 정확도를 제공하던 유블럭스 GNSS 기술보다 5배 더 적은 수준이라 배터리 구동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또한 유블럭스 M10은 강화된 RF 감도 덕분에 플랫폼 초기화 시 위치 파악에 걸리는 시간이 짧아져, 시스템의 전력 소모를 더욱 줄인다. 여기에, 향상된 수퍼-E 모드로 전환하면 배터리 사용 시간을 더 늘릴 수 있다. 이 새로운 GNSS 플랫폼은 위치추적을 가속화하고 정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유블럭스의 안정된 A-GNSS(assisted GNSS) 서비스인 ‘어시스트나우(AssistNow)’를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애플리케이션에 요구되는 지원 수준에 따라 무료 또는 월간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다. 유블럭스 플랫폼은 유블럭스의 탄탄한 GNSS 수신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미가공GNSS 데이터 분석을 통한 스푸핑 신호 검출 기술, 방해 전파 감지 및 대응, 대역 내 RF 간섭의 ...

유블럭스 2020.11.06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2 국내 출시…“효율적 온택트 협업 가능”

마이크로소프트가 홀로렌즈2(HoloLens 2)를 국내에 선보이며, 혼합현실 기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 보다 효율적인 온택트(On-tact) 협업을 가능케 한다고 밝혔다. 홀로렌즈는 웨어러블 홀로그래픽 컴퓨터로, 스마트폰이나 PC 연결 없이 몰입감 있는 혼합현실(Mixed Reality, MR) 경험을 제공한다. 혼합현실은 현실 공간을 차단하는 가상현실(VR)이나 단순히 가상 정보를 현실 공간에 표시하는 증강현실(AR)을 넘어, 현실 공간에 가상 정보를 더해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홀로렌즈는 혼합현실을 3D 홀로그램으로 구현하고 이를 사용자의 손동작이나 음성으로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게 해준다. 이번에 국내 출시된 홀로렌즈2는 기업용 디바이스로 출시됐다. 전작보다 2배 이상 넓은 시야각, AI가 내장된 심도 센서를 활용한 조작으로 몰입감을 제공한다. 초경량 탄소섬유 소재로 제작해 무게를 줄이고 안면부에 치중돼 있던 무게중심을 뒤로 옮기면서 착용감도 한층 높였다. 홍채인식 기능도 추가해 빠르고 안전하게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기업에서의 활용성이 강화됐다. 특히, AI가 내장된 ‘지능형 엣지 디바이스’로서, 클라우드 애저(Azure)를 통해 홀로그램으로 구현된 작업 내역을 팀원들에게 공유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대규모 프로젝트나 원거리 협업이 필요한 상황에서 사람들이 같은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준다. 산업 현장에 홀로렌즈2를 적용하면 온택트 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원격 지원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협업이 가능하며 ▲교육 및 과제 지침을 3D 홀로그램으로 제공함으로써 직원이 새로운 기술을 더 빨리 습득하게 돕는다. 또한 ▲디지털 정보를 물리적 현실 위에 구현해 실제 모델 구축 전 제품 설계나 객실 배치를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작업 환경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로 적용함으로써 운영 효율성도 개선할 수 있다. 온택트 협업의 효과는 가시적 성과로 이어진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

마이크로소프트 2020.11.02

LG전자, 눈가 전용 뷰티기기 ‘LG 프라엘 아이케어’ 공개 

LG전자가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LG 프라엘 아이케어(모델명: EWN1)’를 새롭게 선보이며, 10월 29일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케어는 눈 주변 피부 톤과 탄력은 물론, 진피 치밀도, 다크서클, 아이백(eye bag, 눈 밑 지방) 등을 집중 관리해 주는 눈가 전용 뷰티기기다. LG전자는 ▲더마 LED 마스크 ▲더마 LED 넥케어 ▲토탈 타이트 업 케어 ▲갈바닉 이온 부스터 ▲듀얼 브러시 클렌저 ▲탈모 치료용 의료기기 메디헤어에 이어 8번째 신제품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아이케어는 고글형 디자인으로 안경처럼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무게는 125g이며, 얼굴 둘레에 따라 안경다리의 사이즈 조절도 가능해 편안하면서도 피부에 최대한 밀착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고객 피부 타입에 따라 총 6가지 케어 모드를 제공한다. LED 세기에 따라 베이직 모드(9분 관리)와 마일드 모드(15분 관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각 모드에 미세전류 세기도 1~3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다. 아이케어는 적색 LED와 근적외선 LED 광원에 미세전류를 더한 복합 케어 기술을 적용해 환한 피부 톤은 물론 피부 속 탄력까지 향상시킨다. 제품에 부착된 아이패치는 미세전류를 흘려 눈가 피부 조직과 근육을 자극해 표피층 아래 진피층의 하단부터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활성화한다. 글로벌의학연구센터(Global Medical Research Center)에서 진행한 임상 시험 결과에 따르면, 참가자들의 눈꼬리 피부의 경우 아이케어 사용 전과 비교해 진피 치밀도는 31.8%, 탄력은 20% 증가했다. 다크서클과 아이백은 각각 5.8%, 11.5% 개선됐다. 아이케어는 피부과 및 안과 전문의 등으로 구성된 ‘LG 프라엘 피부과학 자문단’을 통해 안전성을 검증했을 뿐 아니라, 산업통상자원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고한 ‘비의료용 LED 마스크 형태 제품 예비안전기준’도 모두 통과했다. 이 제품은 눈부심 방지 장치인 ‘아이쉴드’, 올바르게 ...

lg전자 2020.10.22

가민, GPS 스마트워치 ‘베뉴 Sq’ 출시…“데일리 피트니스 기능 특화”

가민(www.garmin.co.kr)은 피트니스 및 헬스케어 기능을 대거 탑재한 GPS 스마트워치 ‘베뉴 Sq(VENU Sq)’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베뉴 Sq 시리즈는 1.3인치 사각형 터치 컬러 디스플레이에 코닝 고릴라 글래스 3를 채용했다. 무게는 37.6g에 불과하며 통풍이 우수하고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가벼운 실리콘 소재의 퀵 릴리즈 밴드를 지원한다.  유저는 ‘가민 커넥트(Garmin Connect)’ 앱을 통해 데일리 피트니스 목표에 맞춰 근력운동, 필라테스, 요가 등의 워크아웃 프로그램을 계획할 수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을 시계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다. 또한, ‘가민 코치(Garmin Coach)’ 기능을 활용하면 가상 트레이너로부터 단거리 러닝부터 마라톤까지 유저의 체력 수준에 맞춘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베뉴 Sq 시리즈는 러닝, 요가, 필라테스, 근력 및 유산소 운동, 풀 수영, 사이클링, 골프 등 20가지가 넘는 다수의 실내외 스포츠 모드를 탑재했으며, 걸음 수, 운동 강도, 소모된 칼로리 등의 데이터를 추적 및 분석해준다. 여기에, GPS·GLONASS·Galileo 등 다수의 글로벌 위성 시스템 지원은 물론 가속도계 및 나침반 등의 고급 센서까지 내장해 보다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해 아웃도어 액티비티에서도 활용도를 높였다.  심박수 및 혈중 산소 포화도 측정 센서도 탑재된 베뉴 Sq 시리즈는 향상된 데일리 헬스케어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유저의 스트레스 지수와 현재 신체 에너지 보유량을 알려주는 ‘바디 배터리(Body Battery)’ 기능, 선잠, 깊은 잠, REM 수면 패턴을 분석하는 고급 수면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월경 주기 추적, 호흡 빈도, 체내 수분량 측정, 이상 심박수 경고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보여줘 건강 및 체력 관리에도 유용하다. 또한, 호환 가능한 스마트폰과 연동하면 수신되는 전화 및 문자, 이메일, 각종 소셜...

가민 2020.10.14

LG전자, 헬멧 형태 탈모 치료용 의료기기 ‘LG 프라엘 메디헤어’ 무상 제공 이벤트 실시

LG전자가 LG 프라엘 메디헤어 정식 출시에 앞서 이달 말까지 대국민 사연 공모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탈모 고민에 대한 사연을 보낸 고객들 가운데 총 100명을 선정해 LG 프라엘 메디헤어를 무상 제공한다. 고객은 LG 프라엘 메디헤어 이벤트 페이지(https://www.lgpralevent.co.kr/w/)에 접속해 사연을 응모하면 된다. LG전자는 다음달 중 유튜브 인기 채널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종 선정된 사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탈모로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한 사전 마케팅을 진행한 후 이달 말 LG 프라엘 메디헤어를 정식 출시한다. LG 프라엘 메디헤어는 헬멧 형태 탈모 치료용 의료기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용 레이저 조사기 3등급에 해당하는 의료기기 허가를,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가정용 의료기기 수준의 클래스II 인가를 각각 받았다 이 제품은 ‘저출력 레이저 치료(Low Level Light Therapy, LLLT)’ 방식을 활용한다. 레이저(146개)와 LED(104개)를 포함한 총 250개 광원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모발 뿌리를 둘러싼 모낭 세포의 대사를 활성화해 모발의 성장을 돕는다. 머리카락 밀도가 감소하는 안드로겐성 탈모의 진행도 늦춰준다. LG전자는 정수리, 머리 앞부분 등 탈모가 주로 발생하는 부위에 광원을 집중 배치했다. 특히 ▲두피용 미용기(출원번호: 10-2017-0143301) ▲두피 케어용 광 출력기기(출원번호: 10-2019-0047475) ▲두피 케어용 광 출력기기 및 그의 제어 방법(출원번호: 10-2019-0087254) 등 특허 출원한 독자 개발 광원 기술은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빛이 골고루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LG전자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의뢰해 성인 남녀 4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결과에 따르면 LG 프라엘 메디헤어를 27분 모드로 주 3회씩 총 16주간 사용한 참가자들의 모발은 사용 전과 비교해 1제곱센티미터(㎠) 당 밀도가 21.64% 증가했다. 모발 굵기...

lg전자 2020.10.12

애플 워치 시리즈 6 리뷰 : 신기능 완성도 아쉽지만 ‘여전히 최고의 스마트워치’

애플 자체의 SE를 포함하여 괜찮은 옵션들이 많이 존재하지만 애플 워치 시리즈 6은 스마트워치를 살 때 현실적인 유일한 선택권이다. 지금은 모든 기능이 필요 없을 수 있지만 스마트워치에 몇 백 달러를 지출하게 되면 손목의 미래 경쟁력를 확보하게 된다. 필자는 최근 몇 개의 워치와 브랜드(핏빗 센스, 애플 워치 SE, 파슬 칼라일 젠 5, 삼성 갤럭시 워치 3, 아마존 헤일로 밴드 등)를 테스트했는데, 애플 워치 시리즈 6은 누가 봐도 최고였다. 다른 장치들보다 시리즈 6이 더 비싼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SE를 포함한 더 저렴한 것을 구매하는 것보다는 시리즈 6을 세일할 때까지 기다렸다 사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시리즈 6이 완벽한 것은 아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핏빗에 미치지 못한다. 수면 추적은 정말 기본적이다. 그리고 새로운 Sp02 센서는 주문식 판독 값을 수집할 때 과도하게 민감하다. 하지만 이런 결함에도 불구하고 이만큼 빠르거나 기능이 많거나 세련되거나 재미있는 스마트워치는 없을 것이다.   “여전히 새롭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디자인 애플이 애플 워치의 디자인이나 모양을 바꿀 때가 올 수도 있지만 시리즈 6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시리즈 5와 동일하며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오리지널 모델과 비교해서도 크게 다르지 않다. 치수는 아래와 같다. 애플 워치(1세대)     38mm: 38.6 x 33.3 x 10.5mm 42mm: 42.0 x 35.9 x 10.5mm 애플 워치 시리즈 6 40mm: 40mm x 34mm x 10.4mm 44 mm: 44mm x 38mm x 10.4mm 하지만 애플은 충분히 새로운 느낌을 주고 있다. 새로운 색상도 좋고 시리즈 4나 5에서 업그레이드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필자가 테스트한 블루 색상은 직접 보면 애플의 웹 사이트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어둡지만 분명 전통적인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및 골드 알루미늄만큼 훌륭한 추...

애플워치시리즈6 리뷰 혈중산소농도측정 2020.10.12

쌤소나이트, ‘커넥트 아이’ 백팩 출시…“자카드 바이 구글 기술 적용” 

쌤소나이트가 ‘자카드 바이 구글(Jacquard by Google)’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신제품 ‘커넥트 아이(Konnect-i)’ 백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커넥트 아이’ 백팩은 ‘자카드 택(Jacquard Tag)’이 탑재된 가방과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연동해 휴대폰을 꺼내지 않고도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동 중에도 숄더 스트랩을 터치해 원하는 기능을 실행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재생, 일시 정지, 다음 곡 재생 등 음악 감상, 셀카 촬영, 구글 어시스턴트에 질문하기, 나의 하루 요약 브리핑 듣기 등이 있으며, 전화 수신 및 메시지 알림, 휴대폰 및 백팩의 분실방지 알림 등의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커넥트 아이 백팩의 각 기능은 간단한 동작으로 실행하거나 정지할 수 있다. iOS 및 안드로이드 휴대폰에서 ‘자카드 바이 구글(Jacquard by Google)’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브러시 업(쓸어올리기 ) ▲브러시 다운(쓸어내리기) ▲더블 탭(두 번 두드리기) 등 동작별로 카메라 실행, 음악 컨트롤 등 원하는 기능을 맞춤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전화 및 메시지 등 알림을 ‘자카드 택’의 LED 불빛과 진동으로 수신할 수도 있다. 커넥트 아이 백팩은 블랙 컬러의 바디에 살짝 반사되는 매트한 실버 트리밍 포인트를 더한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비즈니스 캐주얼과 특히 잘 어울리며 가벼운 무게로 데일리 백팩으로 착용하기 좋다. 폴리에스테르 생활 방수 소재를 사용해 관리 또한 간편하며, 숄더 스트랩은 여러 겹의 폼(foam)으로, 등판은 패딩 소재로 만들어 장시간 여행에도 편안하다. 이외에도 패딩 처리된 내부 컴파트먼트로 15.6인치 노트북과 태블릿 PC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캐리어 핸들에 고정할 수 있는 ‘스마트 슬리브’도 갖추고 있어 편리하다. ‘스탠다드’와 ‘슬림’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는 커넥트 아이 백팩은 ‘자카드 택’ 구성품 박스가 동봉돼 ...

쌤소나이트 2020.10.07

애플 워치 SE 리뷰 : 입문자에겐 적합하지만, 사양도 가격도 애매

애플 워치 SE는 애플 웨어러블 제품군의 아이폰 SE가 아니다. 최저가가 플래그십인 시리즈 6 워치보다 약 30% 저렴하지만, 애플 워치 SE에는 최신 프로세서나 구식 디자인이 탑재되거나 채택되어 있지 않다. 또한, 현재 구입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애플 워치도 아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시장을 움직여야 하는 제품으로는 난처한 포지셔닝이다. 그러나 애플 워치 SE가 첫 번째 스마트워치라면 만족할 것이다.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가격에 큰 화면, 차세대 센서, 교체 가능한 밴드, 좋은 배터리 사용 시간 등 소비자가 최신 스마트워치에서 기대하는 모든 기능과 특징들을 갖추고 있다. 애플 플래그십 워치에서만 제공되는 새로운 레드 및 블루 색상을 제외하면, 애플 워치 SE는 애플 워치 시리즈 6과 동일하고, 새 솔로(Solo) 밴드도 이용할 수 있다. 맞는 솔로 밴드를 구입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필자는 인쇄해 크기를 측정할 수 있는 애플의 온라인 도구를 이용, 애플 워치 SE에 사용할 솔로 루프(Solo Loop)를 주문했다. 온라인 도구에 따르면 사이즈 9가 맞았지만, 실제는 조금 컸다. 애플은 더 작은 사이즈로 교체를 해줬다. 애플 워치 시리즈 6을 리뷰할 때 이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어쨌든 밴드 소재는 아주 부드럽고 좋다. 쉽게 닳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맞는 솔로 밴드를 구입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필자는 인쇄해 크기를 측정할 수 있는 애플의 온라인 도구를 이용, 애플 워치 SE에 사용할 솔로 루프(Solo Loop)를 주문했다. 온라인 도구에 따르면 사이즈 9가 맞았지만, 실제는 조금 컸다. 애플은 더 작은 사이즈로 교체를 해줬다. 애플 워치 시리즈 6을 리뷰할 때 이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어쨌든 밴드 소재는 아주 부드럽고 좋다. 쉽게 닳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그러나 외양을 제외하면, 애플 워치 SE에는 여러 기능과 특징들이 빠져 있다. 대신 애플 워치 시리즈 6을 구입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애플워치SE 애플 스마트워치 2020.10.06

글로벌 칼럼 | 애플 워치는 어디로 가는가?

세상에 등장한 지 6년이 된 애플 워치는 교차로에 서 있다. 하드웨어 측면에서 몇 년 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한 후 약간은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 지난해 애플 워치 시리즈 5에는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always-on display) 하나만 추가됐지만, 이는 매우 중요한 이정표였다. 올해의 시리즈 6은 어떤가? 애플조차도 업그레이드가 얼마나 점진적이었는지 알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산소 포화도 측정 센서는 좋지만, 의료 기기로 승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약하게 느껴진다. 더 밝은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 좋다. 하지만 ‘점진적 업그레이드’에 딱 맞는 수준이다. 애플이 새로운 색상을 여러 가지 공개하면서 관심을 끌려고 했을 때, 이번 업그레이드가 약간 흐릿한 느낌이 들었다.  6년 만에 애플 워치는 정말 멋진 디바이스가 됐다. 업계의 비판적인 예측에도 불구하고, 스마트워치 카테고리를 정의하고 장악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시계가 되었고, 애플의 웨어러블 부문의 성장을 이끌었다. 그러면 이제 7년째를 생각해보자. 애플 워치는 어디로 가는 중일까?     호환성을 깰 시간 지난 몇 년간 필자는 애플이 현재의 애플 워치 디자인과 지금껏 출시된 애플 워치 밴드와의 호환성을 포기하지 않을까 우려했었다. 하지만 이런 우려는 너무 일렀던 것 같다.  분명히 애플은 지금의 애플 워치 디자인을 당장 버릴 생각은 없어 보인다. 아마도 향후 몇 년간은 그럴 것이다. 하지만 애플이 내년에 애플 워치를 바꿀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우리가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새로운 스타일을 내놓는 것이다.  그리고 한 가지 선택 가능한 것은 ‘원형’ 워치 페이스다.  원형 디자인을 채택한 스마트 워치의 성과는 제품마다 차이가 컸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 하나는 애플 워치 출시 행사나 비디오에서 지속적으로 시계 디자인의 역사를 강조된다는 점이다. 전통적인 시계는 둥글다. 따라서 원형 애플 워치의 출시는 불가피해 보인다.&n...

애플워치 스마트워치 애플 2020.09.24

토픽 브리핑 | “서비스 사용자를 늘려라” 애플 워치 SE와 애플 원의 등장

애플은 이번 주 타임 플라이(Time Files) 행사에서 신형 애플 워치 제품군을 공개했다. 특히, 과거의 모델을 재활용한 것이 아니라, 새로 추가된 보급형 라인인 애플 워치 SE가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기존의 서비스를 묶어 번들로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애플 원(Apple One)도 함께 공개됐는데, 애플의 보급형 모델 ‘SE’가 아이폰에서 애플 워치로 확장되면서 서비스에 집중하려는 애플의 전략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건강도 챙기는 스마트 워치” 애플 워치 시리즈 6의 6가지 특징 애플 워치 시리즈 6 첫인상 라운드업 “뛰어난 성능, 흥미로운 신기능, 업그레이드는 글쎄…” 우선, 이번에 공개된 플래그십 모델인 애플 워치 시리즈 6은 기존의 디자인과 달라진 것은 없지만, 더 밝은 디스플레이와 프로덕트 레드 및 블루 색상이 추가됐다. 또, 혈중 산소 포화도 센서를 탑재하며, 언제든 산소 포화도를 측정해 건강 관리 관련 기능을 강화했다.    시리즈 3이나 6 대신 애플 워치 SE를 구매해야 하는 이유 8가지 애플 워치 SE 첫인상 라운드업 “보급형으로 적합,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는 아쉬워” 애플 워치 시리즈 6보다 더 주목을 받은 것은 애플 워치 SE다. 애플 워치 SE는 시리즈 6과 디자인이 같지만 몇 가지 고급 사양이 빠진 보급형 제품이다. 우선, 애플 워치의 성능을 좌우하는 칩이 최신 S6이 아닌 S5가 탑재됐고,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다.    애플 워치 시리즈 3 vs. SE vs. 시리즈 6 : 내게 가장 잘 맞는 애플 워치는? 그러나 큰 디스플레이, 최신 심박 센서, 넘어짐 감지, 더 큰 스토리지 등 보다 저렴한 애플 워치 시리즈 3(279달러 vs. 199달러) 대신 선택할 만한 매력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 초기 리뷰어들은 전반적으로 애플 워치 SE가 보급형 스마트워치로 충분하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애플, 워치와...

토픽브리핑 애플워치SE 애플원 2020.09.18

애플 워치 시리즈 3 vs. SE vs. 시리즈 6 : 내게 가장 잘 맞는 애플 워치는?

2016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언뜻 보면 모두 아주 비슷해 보이지만, 자신에게 맞는 모델을 선택해야 할 애플 워치 3개 모델이 동시에 출시됐다. 비슷해 보이지만 자세히 조사를 하면, 3종의 모델은 가격 차이보다 더 큰 고유의 차이점을 갖고 있다. 지금부터 3종의 모델들을 비교해 설명하겠다.   애플 워치 시리즈 3 vs. SE vs. 시리즈 6 : 디자인 및 디스플레이 7세대에 걸쳐 애플 워치가 출시되는 동안 사각형에 바탕을 둔 디자인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따라서 3종의 모델 사이에 디자인 차이는 크지 않다. 시리즈 6과 SE의 정확한 크기에 대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시리즈 5처럼 시리즈 3보다 조금 더 크고 얇을 것으로 추정된다.   시리즈 3 : 38.6×33.3mm×11.4mm 시리즈 5 : 40×34×10.74mm 그렇지만 손목에 착용하면 차이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애플은 스마트워치 산업에서 가장 멋지고 눈에 띄는 디자인을 자랑하기 때문에 3종 모두 손목에 차면 멋져 보일 것이다. 그러나 디스플레이는 다르다. 시리즈 3에는 애플의 구형 디스플레이가 채택되어 있다(38mm 모델: 563 sq mm; 42mm 모델: 740 sq mm), 모퉁이는 네모진 모양으로 처리되어 있다. SE와 시리즈 6는 모퉁이가 디스플레이 몸체와 일치하게 곡선으로 처리되어 있고, 디스플레이가 더 크다(40mm 모델: 759 sq mm; 44mm 모델: 977 sq mm).   SE와 시리즈 6의 디스플레이 사양은 동일하다. 그렇지만 시리즈 6은 ‘올웨이즈 온’ 옵션이 있다. 팔목을 내려도 시간이 표시된다는 의미이다. 애플에 따르면,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는 지난해 모델보다 2~5배 더 밝다. 따라서 밝은 조명에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의 선택: 시리즈 6과 SE는 크기와 디자인이 아주 비슷하지만, 디스플레이가 크게 다르다. 우리는 시리즈 5의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를 아주 좋아했었다.   애플 워치 시리즈 ...

애플워치시리즈3 애플워치SE 애플워치시리즈6 2020.09.18

애플 워치 SE 첫인상 라운드업 “보급형으로 적합,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는 아쉬워”

애플이 최신 애플 워치 제품군을 공개한 지 24시간이 채 되지 않아 일부 매체에서 첫인상 리뷰를 공개하기 시작했다. 애플 워치 SE는 애플 워치 시리즈 6만큼 눈에 띄는 것은 아니지만, 시리즈 3의 199달러보다 더 높은 가격을 정당화할 만한 충분한 고급 사양을 갖췄다.  애플 워치 SE는 시리즈 6의 S6이 아닌 S5 칩을 탑재했지만, 인가젯(Engadget)은 “충분히 부드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고 평가하면서 “시리즈 5만큼 빠르게 느꼈다”고 평가했다. 또한, SE가 “워치OS 7의 신기능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보급형 제품”이라며, 기능, 지능, 성능이 잘 조화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EKG 센서의 부재는 아쉽다고 덧붙였다. 씨넷(CNet) 역시 애플 워치 SE의 속도와 디스플레이를 좋게 평가했지만,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의 부재가 아쉽지만, 빠른 속도가 아쉬움을 상쇄한다고 평가했다.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의 팬인 씨넷의 한 기자는 이것 때문에 애플 워치 SE를 선택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애플 워치 SE를 체험하면서, SE의 들어서 깨우기 기능의 속도가 충분히 빨라서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가 그렇게 그립지 않았다고 전했다.” 톰스 가이드(Tom’s Guide)도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의 부재에 대해 “정말 실망했다. 특히 이 제품의 가격이 250달러 이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고 말했다. 새로운 워치OS 7의 기능은 만족스럽지만, “디바이스가 제공하는 것에 비해 너무 비싸다”고 전했다. 반대로 아이모어(iMore)는 애플 워치 SE가 “최고의 잠재력”을 갖고 있으며, “시리즈 3와 사용성만 비교해도 충분히 제값을 한다”고 평가했다.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의 부재는 아쉽지만 “애플 워치 SE의 모든 면이 합리적”이라고 결론 내렸다. editor@itworld.co.kr  

애플워치SE 스마트워치 애플 2020.09.18

애플 워치 시리즈 6 첫인상 라운드업 “뛰어난 성능, 흥미로운 신기능, 업그레이드는 글쎄…”

애플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워치가 공개됐다. 시리즈 6을 체험해 본 리뷰어들은 아주 빠르고, 새로운 기능을 갖췄지만, 시리즈 5에서 업그레이드해야 할 정도로 크게 인상적이진 않다고 평가했다. 프로덕트 레드(Product Red)의 색상이 궁금한가? 버지(The Verge)는 프로덕트 레드의 색상이 “대담”하고 “깊이”가 있는 색상이라고 평가했다. 마셔블(Mashable)은 셰이드(shade)가 멋지지만, 실버나 스페이스 그레이 같은 “더 자연스러운 톤을 선호”한다고 전했다. 아이모어(iMore)는 새로운 블루 색상을 “매우 매력적”이라고 표현했다. 애플 워치 시리즈 6의 성능은 새로운 색상만큼이나 강렬하다. 기즈모도(Gizmodo)는 시리즈 6가 더욱 좋아질 수 있는 흥미로운 제품이라면서 “하드웨어가 있으면, 애플은 소프트웨어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 FDA가 승인한 의료 기능은 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를 ‘필수품’으로 만들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수면 추적 기능을 탑재하기 위해 적용한 고속 충전에 대한 애플의 노력이 인상적이며, 여기에 산소 포화도 측정 센서를 추가한 것은 애플이 앞으로 갈 길을 보여주는 최신 사례”라고 평가했다. 마셔블은 산소 포화도 측정 센서가 매우 사용하기 간단하고 전했는데, CNN은 정확도와 모니터링 기능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기즈모도는 산소 포화도 측정 앱이 사용하기 쉽긴 하지만, 이 기능만으로 시리즈 4나 시리즈 5에서 업그레이드해야 하는지는 모르겠다고 전했다. 인가젯(Engadget)은 전체적으로 애플 워치 시리즈 6이 “매우 친숙한 디자인 안에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넣었다”면서 첫인상이 나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마셔블은 애플 워치 시리즈 5 사용자에게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며 첫인상 리뷰를 마쳤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계속 사용해서 돈을 아끼자.” editor@itworld.co.kr  

애플워치시리즈6 애플 스마트워치 2020.09.18

워치OS 7 FAQ : 애플 워치의 신기능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가을에 멋진 신기능을 선보일 예정인 OS는 단지 아이폰과 맥만이 아니다. 애플 워치 이용자를 위한 대대적인 변화 또한 기다리고 있다. 아래에서는 워치OS 7의 각종 새로운 특징과 기능에 대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사실을 정리했다.      워치OS 7은 9월 16일 출시된다.  애플은 워치OS 7이 2020년 9월 16일 배포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베타 테스터라면 이 최종 업데이트를 하루 전에 받을 것이다.    새 기능은 무엇인가?  컴플리케이션 : 각 앱에 대해 하나 이상의 컴플리케이션을 설정할 수 있을 것이고, 따라서 개발자는 하나 이상의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날씨 앱이라면 온도, 환경, UV 지수, 풍속에 대한 컴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고, 이들은 모두 동일 페이스에서 표시될 것이다.     이를 장려하려는 차원에서 애플은 자체적으로 2~3개 신규 컴플리케이션을 추가했다. 크로노그래프 프로(Chronograph Pro) 상의 타키오미터(Tachymeter), 최소 엑스-라지 페이스 상의 하나의 대형 컴플리케이션 등이다. 워치OS 7이 가을에 출시되기 전에 더 많은 컴플리케이션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워치 페이스 : 애플은 여전히 커스텀 페이스를 허용하지 않는다. 그러나 워치OS 7에는 차선책으로 워치 페이스 공유가 포함된다. 이제 컴플리케이션 및 색상 선택지로 완성된 선호하는 페이스를 친구들과 직접 또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할 수 있다. 개발자는 자체 앱을 바탕으로 특별 페이스를 제공할 수 있고, 이는 워치로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다.  수면 추적 : 1세대 애플 워치 시절부터 우리가 원했던 한가지 기능이 있다면 그것은 수면 추적이다. 그리고 워치OS 7에서 마침내 이 기능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수면 추적은 아이폰에서 작동하는 iOS 14 내의 수면 건강에 대한 포괄적 집중의 일부이다. 이는 수면 시간을 늘리는 ...

워치OS7 애플워치 애플 2020.09.17

“건강도 챙기는 스마트 워치” 애플 워치 시리즈 6의 6가지 특징

기대했던 대로, 애플이 타임 플라이(Time Flies) 이벤트에서 신형 애플 워치를 공개했다. 애플 워치 시리즈 6은 겉으로 보기엔 크게 업그레이드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상당 부분 업그레이드됐다.    핏빗보다 더 나은 혈중 산소 포화도 센서 소문처럼 애플 워치 시리즈 6은 LED가 혈관의 색상을 파악하는 새로운 센서를 통해 혈중 산소 포화도를 측정할 수 있다. 수면 중의 혈중 산소 포화도만 측정하는 핏빗(Fitbit) 디바이스와 달리 애플 워치 6은 하루 중 언제든 15초 안에 산호 포화도를 측정한다.    역대급 디스플레이 애플은 애플 워치 시리즈 4에서 새롭고 큰 디스플레이를 선보였고, 시리즈 5에서는 올웨이즈 온(always-on)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시리즈 6에서는 더 좋아졌다. 애플은 시리즈 6의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가 손목을 내려놨을 때 시리즈 5보다 2.5배 더 밝아졌다고 밝혔다. 새로운 효율 높은 S6 칩으로 배터리 사용 시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더욱 강화된 독립성 여전히 아이폰에서 완전히 독립하진 않았지만, 어린이나 부모, 혹은 안드로이드 사용자 등 아이폰이 없는 사람들이 애플 워치를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도입했다. 셀룰러 탑재 모델이어야 하지만, 아이폰이 옆에 없어도 앱 스토어, 메시지, 지도, 애플 페이, 애플 뮤직, 그리고 운동 추적까지 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교사나 부모가 앱 액세스가 제한되어 있고 방해금지 모드가 켜져 있음을 노란색 원으로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새로운 스쿨타임(Schooltime) 기능도 들어갔다. 유용한 새로운 페이스 애플은 새로운 애플 워치를 공개할 때마다 새로운 페이스도 선보이는데, 올해는 색상이나 만화 캐릭터에 국한되지 않고 아주 유용하고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용자의 위치를 중심으로 여러 시간대의 시간을 보여주는 GMT 속도계를 보여주는 크로노그래프 프로(Chronograph Pro) 4...

애플워치시리즈6 애플워치 혈중산소포화도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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